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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상아 원장의 헤어 스토리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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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 동안 차홍 아르더에서 근무하며 정말 많은 고객님들을 만났어요.

대형 살롱에서의 경험은 분명 값지고 소중했지만, 어느 순간 이런 고민이 생기더라고요.

“내가 정말 고객 한 분 한 분을 충분히 바라보고 있는 걸까?”

“시간에 쫓기지 않고, 온전히 한 사람에게 집중하는 미용을 하고 싶다.”

고객의 얼굴형과 모발만 보고 스타일을 만드는 것이 ‘정답’이라고 생각했던 시절도 있었지만, 시간이 지날수록 깨달았어요.

머리를 자르고 펌을 하고 염색을 한다는 것은 단순 시술이 아니라, 그 사람의 이미지 전체를 만드는 일이라는 것을요.

그래서 저는 자연스럽게 헤어컨설팅이라는 방식에 깊이 몰입하게 됐어요.

☑ 얼굴형

☑ 두상과 모류

☑ 옷 입는 스타일

☑ 체형과 분위기

☑ 직업에서 요구되는 이미지

☑ 라이프스타일

이 모든 요소가 모여 ‘그 사람만의 헤어’ 가 완성된다고 믿기 때문이에요.

그리고 어느 순간 결심했어요.

“내 방식대로, 내가 책임질 수 있는 미용을 하고 싶다.”

그 마음으로 합정에 티티비티를 오픈했어요.